베이징과 톈진이 공동으로 - JinWanBao Overseas
베이징과 톈진이 공동으로
“톈진의 난뤄구샹”을 조성
금만보  2017/10/26 16:39:57

톈진시 빈해신구 중앙 상업구 관리위원회가 일전 베이징 난뤄구샹(南鑼鼓巷)상회 및 16개 기업과 중앙 상업구에 “톈진의 난뤄구샹”, “빈하이난뤄”를 조성할데 대한 집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한 16개소의 기업은 전부 베이징난뤄구샹문화창의블록중의 핵심기업들로 처음으로 빈하이신구에 입주한다. 그중에는 이미 국가무형문화재보호를 신청하고 해외에서도 일정한 인지도를 갖고 있는 기업이 다수 존재한다. 중앙 상업구 관련 담당자는 “빈하이난뤄”프로젝트의 계약은 중앙 상업구 전체적인 비즈니니스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베이징-톈진-허베이의 협동발전이라는 배경하에 중앙 상업구는 48시간 생활권을 조성하여 베이징, 톈진, 허베이의 관광객을 보다 많이 유치할 것이다.《금만보(今晩報)》 마밍(馬明)기자

 

 

 

 

编辑:杨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