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의과대학총병원, 정밀의료센터가 진찰 개시
금만보  2017/10/27 16:07:40

최근, 톈진의과대학총병원 정밀의료센터가 진찰을 개시했다. 화북지역 최대의 정밀의료센터로서, 국제 선진적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기술을 도입했고, 게놈검사, 빅데이터 분석, 바이오정보 분석, 유전자 컨설팅, 임상진단, 연구성과전환 등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종양표적지향요법, 종양게놈선별, 우량출산, 출산전진단, 심뇌혈관질병, 혈전질환, 유전대사성질환 및 감염성질환 등 영역에서 치료를 시작했고, 고품질 게놈검사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통해 임상진단, 약물치료, 질병예방 등 분야에서 서포트를 지원하고 있다.  『금만보(今晩報)』왕샤오밍(王曉明) 기자 촬영

编辑:杨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