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로 떠나는 힐링 휴가
금만보  2017/10/27 16:41:45

 

떠들썩한 도시를 떠나 조용한 시골로 찾아가는 힐링이 갈수록 많은 도시주민들에게 각광되고 있다. 베이징-톈진-허베의 관광객들이 전문 농업 기술자들의 지도를 받으면서 야채를 심고, 농산물을 따면서 힐링의 휴가를 보내고 있다. 『금만보(今晩報)』가오산(高山)기자 촬영

编辑:杨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