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자신감은 국혼에서
금만보  2017/11/6 14:11:40

2017년 9월 26일, 톈진시 청년경극단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공연, 중국의 경극문화를 세계 에 널리 알렸다. 팡젠(龐劍) 촬영
2017년 9월 26일, 톈진시 청년경극단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공연, 중국의 경극문화를 세계 에 널리 알렸다. 팡젠(龐劍) 촬영


양류청(楊柳靑)세화가 캠퍼스에서 민속예술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려  가오산(高山) 촬영
양류청(楊柳靑)세화가 캠퍼스에서 민속예술과 전통문화를 널리 알려 가오산(高山) 촬영
중국 희곡을 배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아이들, 전통 문화에 승계자가 있다. 장리(張立) 촬영
중국 희곡을 배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아이들, 전통 문화에 승계자가 있다. 장리(張立) 촬영
2016년 정품화극《백녹원(白鹿原)》이 톈진에서 공연되었다. 워이츠젠핑(尉遲健平) 촬영
2016년 정품화극《백녹원(白鹿原)》이 톈진에서 공연되었다. 워이츠젠핑(尉遲健平) 촬영

중국공산당 19차 당대표대회는 문화는 일개 국가, 민족의 혼(魂)이라고 지적했다. 문화가 흥하면 국운이 흥하고, 문화가 강하면 민족이 강하다. 고도의 문화 자신감이 없으면, 문화의 번영이 없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 있을 수 없다. 5년간 톈진시는 대형 문화전시관을 건설하고, 문화혜민정책을 출범시켰으며, 국내외 중요한 레퍼토리를 도입하여 민족문화를 세상에 알리고, 문화신인을 양성했으며, 각종 문화사업을 뜨겁게 전개시키면서 톈진시민들을 위해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생활을 창조하는 동시에 전체 도시의 문화 퀄리티와 품격을 향상시켰다.

《금만보(今晩報)》 팡젠(龐劒), 장리(張立), 가오산(高山), 워이츠젠핑(尉遲健平)

编辑:aiq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