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 대국 장인, 세계 금상을 획득
금만보  2017/11/6 17:05:27

아랍 에미리트의 수도인 아부다비에서 폐막된 제44회 세계 스킬대회에 중국대표로 참가한 톈진시 전자정보고급기술학교 량자워이(梁嘉偉) 교사가 정보 네트웍 배선 프로젝트 금상을 취득했다. 이것은 톈진시가 세계 스킬 대회에서 처음으로 금상을 획득한 것이다. 량자워이는 귀국후,  베이징에서 이루어졌던  기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세계기능대회는 인생에 한번밖에 참가할 수 없는 대회입니다. 금상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큰 영광입니다. 국내 대회와 비교하면, 이번 대회는 기술의 정밀도에 대해 요구가 보다 높고 한치의 하자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저희와 세계급 대국 장인들간의 격차를 귀띔해 주는 기회였고, 계속하여 노력하라고 편달해준 대회였습니다. ” “시진핑국가주석께서는 19차 당대표대회 보고에서 직업교육을 완비화 시키고, 산업과 교육의 융합을 강화할 것을 제기해 주셨습니다. 나라에서 이처럼 직업교육과 스킬형 인재 양성을 중요시 하여 기대가 큽니다. 또한 어깨의 짐이 막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하여 매진하면서 보다 많은 대국장인을 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량자워이는 말한다.

세계스킬대회는 현재 세계적으로 지위가 가장 높고, 규모가 가장 크며, 영향력이 가장 큰 직업기술대회로 “세계기능올림픽”로 불리우고 있다.

《금만보(今晩報)》장산(江珊)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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