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톈진해양경제혁신발전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금만보  2017/11/6 18:10:50

2017년 톈진해양경제혁신발전포럼이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베이징의 다청(大呈) 로봇, 중영연원 바다-철도 복합운송 장비등을 포함한 12개 대형 프로젝트가 계약을 체결하고, 린강(臨港) 경제구에 입주했으며, 협의투자금액은 총 139억 위안에 달했으며, 첨단장비제조, 해양경제, 통용항공, 과학혁신연구개발등이 포함된다.

톈진해양경제혁신발전포럼은 빈하이(濱海)신구을 기반으로 해양공업장비와 항구기계산업의 발전 트렌드를 중점으로 반영하며, 더욱이 당해 산업의 대형장비와 설비, 기자재 및 관련 기술의 최신성과를 전시하고 있고, 국제해양공업장비발전의 높이와 선진성을 보여주며, 이미 중국해양공업산업중의 유명 브랜드로 부상되었다. 소개에 따르면, 본 해양경제혁신발전 포럼에서는 일본, 독일,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 10여개 국가와 지역의 300여개 해내외 유명 기업, 기관들이 선진적인 제품과 기술을 가지고 현장에서 교류를 가졌고 해양공업발전의 전략을 공유했다.

《금만보(今晩報)》 웨산(岳珊)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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