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물류 글루벌 창고관리 배치구도
“뻬뻬루 데이”해외구매 상품 더 빨리 도착
금만보  2017/11/6 18:17:02

“뻬뻬루 데이”가 임박하면서, 많은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예약판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물류택배와 관련하여 올해 소비자들이 해외에서 주문한 상품이 국내에서 주문한 상품보다 더 빨리 도착하게 된다.

최근 2년간 수입상품은 전자상거래업체의 주요 판촉대상으로 되고 있다. 기자가 cainiao물류로 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수입 물류가 올해 “뻬뻬루 데이” 기간 보다 스피디하게 작동될 전망이다. Cainiao 가 조성한 수입제 슈퍼 창고는 중국 주요 항만의 보세구에 위치해 있다. Moony, Swiss, DM등 국제 브랜드를 포함한 상가들은 인기 상품을 Cainiao보세창구에 비축하고 있다가, 소비자 오더가 내리지면 직접 통관하고 화물을 발송하며, 장쑤·저장·상하이 지역은 빠르면  주문당일에 물건을 받을 수 있고 국내 기타 지역은 빠르면 주문 익일에 물건을 받을 수 있다.

보세창고를 제외하고, Cainiao는 수입물류의 글로벌 창고배치를 계속하여 확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해준다. 홍콩, 시드니 글로벌 2대 창고에 이어서, 오사카, 서울, LA, 오클랜드, 프랭크퍼트, 마드리드에 10개의 창고를 증설하여 중국 소비자의 “뻬뻬루 데이” 해외쇼핑 체험을 향상시켜 주고 있다. 상품은 입국하여 통관절차를 거치는 동안 소비자가 별도로 신분정보를 제출할 필요가 없고,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시간은 과거 2주에서 5일로 단축되었다.

《금만보(今晩報)》 류위(劉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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