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시, 무상기증된 조혈모세포 8만건에 이르러
금만보  2017/11/7 10:40:13

톈진 의과대학은 “19차당대표대회 정신을 실천하고, 사랑의 마음으로 생명을 연장”을 주제로 16번째 조혈모세포 채집 활동을 조직했다. 중국공산당 당원, 학교 기초의학원 5년제 2014급 장부판(張不凡)이 톈진의과대학 제6000번재 채집대상, 톈진시 제8만건 조혈모세포 무상기증 채집대상으로 되었다.

2002년 톈진의과대학 기초의학원은 톈진시 최초로 골수기증을 창의했다. 15년간 25명의 졸업생과 교우가 성공적으로 조혈모세포를 기능했고, 전국 12개 성과 도시의 25명의 환자가 이로하여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톈진시에서 성공기증한 비중의 12.44%를 차지하며, “뜨거운 피로 따뜻한 직업 마크를 찍었다”라고 칭찬받았다. 

《금만보(今晩報)》웨산(岳珊) 글, 왕샤오밍 (王曉明)이 촬영

编辑:aiq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