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요가” , 여교사들을 위한 배려
금만보  2017/11/7 10:49:05

최근 난카이대학교 노조는 여성 교직원들을 위해 “런치요가”과정을 개설하고 요가 코치를 캠퍼스로 요청했다. 여성 교직원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요가를 하면서 오랜 시간동안 책상앞에 앉아 있거나 서있는 자세를 유지하여 쌓인 피로를 해소시켜주고 건강하고 즐거운 상태로 다시 업무에 투입하게 해주고 있다.

《금만보(今晩報)》왕샤오밍 (王曉明)이 촬영

编辑:aiqiu